화장실하부장설치, 이렇게 진행합니다
시공 전 이 상업시설 화장실은 블랙 스피클 상판과 언더카운터 더블 세면대는 멀쩡했지만, 하부장 도어 일부가 짝을 잃거나 비뚤어져 그 아래 온수기가 그대로 드러나 있었습니다. 화장실하부장설치는 이렇게 기존 상판과 세면대 치수에 맞춰 도어를 다시 제작하는 작업이 핵심인데, 이 현장 역시 상판은 유지한 채 도어 4개를 규격에 맞춰 새로 만들어 가지런히 달았고 그 결과 온수기가 완전히 가려진 깔끔한 모습으로 마무리됐습니다.
화장실하부장설치 핵심 체크포인트
공용화장실 맞춤 자재
공용화장실 특성상 여러 사람이 매일 오가는 공간이라 도어 개폐가 잦고 물기에도 자주 노출되는데, 이런 조건을 고려해 내구성 있는 자재로 도어를 짜 맞춥니다.
상판·세면대 유지 시공
기존 상판이나 세면대는 철거하지 않고 그대로 둔 채 하부장 도어만 현장 실측 치수에 맞춰 새로 제작하므로 공사 범위와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설비 노출 차단
온수기나 배관이 노출된 하부 공간을 도어로 가지런히 가려 상업시설 화장실의 겉모습을 정돈하고 이용객에게 노출되던 설비를 감춰줍니다.
상담부터 화장실하부장설치 완료까지
화장실하부장설치와 함께 보는 페이지
자주 묻는 질문
아닙니다. 이번 시공 사례처럼 상판과 세면대 상태가 양호하면 그대로 두고 하부장 도어만 새로 맞춰 설치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전체 도어를 교체하지 않고 문제가 되는 도어만 실측해 규격에 맞게 새로 제작해 끼워 넣는 방식으로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네, 음식점이나 사무실 같은 상업시설의 공용 화장실 하부장도 설치 사례가 있으며 이용객 동선을 고려해 일정을 조율해 진행합니다.
필수는 아니지만 도어로 가려두면 화장실 전체 마감이 정돈돼 보이고 설비가 외부에 그대로 노출되는 것을 막을 수 있어 문의가 많은 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