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욕실하부장 시공 소개
세면대 하부장은 기성 제품을 그대로 들이면 배관 위치나 공간 폭이 안 맞아 여백이 남거나 문이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화성 현장도 낡은 대리석무늬 필름 도어가 붙어 있던 하부장을 뜯어내고, 사각 탑볼형 세면대는 그대로 둔 채 도어만 글로시 화이트로 맞춤 제작했습니다. 기존 세면대 형태와 배관 위치를 그대로 살리면서 도어 소재와 색상만 새로 짜 넣어, 공사 범위를 최소화하면서도 욕실 분위기를 확실히 바꿀 수 있었습니다.
맞춤욕실하부장 선택 전 비교
| 기성 하부장 | 맞춤 제작 하부장 |
|---|---|
| 사이즈가 규격화되어 있어 자투리 공간이 남거나 부족할 수 있음 | 공간을 실측해 폭·높이·깊이를 현장에 맞춰 제작 |
| 배관·수전 위치가 안 맞으면 별도 보완 작업이 필요함 | 기존 배관과 세면대 위치를 그대로 활용하도록 설계 |
| 도어 색상과 소재 선택 폭이 제한적임 | 글로시 화이트 등 원하는 마감재로 도어를 제작 |
| 세면대까지 함께 교체해야 하는 경우가 많음 | 기존 세면대는 유지하고 하부장만 새로 제작 가능 |
| 낡은 필름 도어처럼 유행이 지난 디자인이 섞여 있기도 함 | 지금 욕실 분위기에 맞춰 도어 디자인을 새로 구성 |
맞춤욕실하부장 진행 순서
현장 실측세면대 위치와 배관, 공간 치수를 꼼꼼히 실측하고 기록합니다도어 상담도어 소재와 색상, 손잡이 스타일까지 꼼꼼히 함께 정합니다기존 철거낡은 필름 도어 하부장을 조심스럽게 철거하고 자리를 정리합니다맞춤 제작확정된 치수와 마감재로 도어와 몸체를 순서대로 제작합니다설치 마감기존 세면대와 배관은 그대로 살려 새 하부장을 설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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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네, 사각 탑볼형처럼 상태가 양호한 세면대는 그대로 두고 하부장 몸체와 도어만 공간에 맞춰 새로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배관과 수전 위치는 현장 실측 단계에서 확인해 하부장 내부 구조에 반영하므로, 별도 배관 이설 없이도 맞춤 제작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글로시 화이트를 비롯해 다양한 도어 소재와 색상 샘플을 보면서 욕실 전체 분위기와 어울리는 마감을 상담을 통해 정할 수 있습니다.
몸체 상태가 양호하면 도어만 교체하는 것도 검토할 수 있지만, 습기로 몸체가 손상된 경우에는 하부장 전체를 새로 제작하는 편이 더 안전합니다.
